목표 용량을 정하고 조건에 맞추기를 누르면, 그 용량을 넘지 않는 선에서 가장 좋은 화질을 찾습니다. 먼저 화질을 낮춰보고, 그래도 목표에 못 미치면 그때만 사진 크기(해상도)를 줄입니다. 내려받기 전에 최종 용량·해상도·형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당히 줄여줘"가 아니라 정확한 상한이 있는 상황을 위한 도구입니다 — 여권 신청, 채용 사이트, 100KB나 1MB를 넘으면 거절하는 정부 사이트 같은 곳입니다.
사용 방법
- 사진을 한 장 선택합니다.
- 목표 용량(사전 설정 또는 직접 입력)과 저장 형식을 고릅니다.
- 조건에 맞추기를 누르고 결과를 확인한 뒤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확히 목표 용량에 맞출 수 있나요?
단순히 한 번 찍어 맞추는 것이 아니라 화질을 단계적으로 낮춰가며 넘지 않는 선에서 가장 가까운 값을 찾습니다. 디테일이 많은 사진은 아주 작은 목표에서 화질만으로 부족할 수 있는데, 그럴 때만 크기(해상도)도 함께 줄이고 결과 화면에 표시합니다.
사진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알맞은 화질을 찾는 과정 전체가 브라우저 안에서 여러 번 시도하며 진행되고, 파일은 Utilark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JPG와 WebP 중 무엇이 더 작게 나오나요?
같은 목표 용량이면 WebP가 대체로 화질이 더 좋게 나옵니다. 오래된 양식이나 인쇄소, 정부 업로드처럼 WebP를 받지 않는 곳이라면 JPG를 고르세요.
해상도까지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디테일이 많고 복잡한 사진은 같은 화질에서도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화질을 최저로 낮춰도 목표 용량을 넘으면 그다음 단계로 해상도를 줄이는데, 이는 눈에 더 잘 띄는 변화라 정말 필요할 때만 쓰며 결과 화면에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