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서리를 끌어 남길 부분을 정하세요. 비율을 고정하면 선택 영역이 그 모양을 유지하기 때문에 프로필 사진, 문서, 증명사진처럼 규격이 정해진 경우에 필요합니다.
자르기는 이미지를 다시 저장하는 과정이라, 카메라가 사진에 적어 넣은 메타데이터가 함께 사라집니다 — 촬영 위치 GPS 좌표도 포함됩니다. 사진을 남에게 보내기 전이라면 대개 사라지는 편이 나은 정보입니다.
사용 방법
- 이미지를 한 장 선택합니다.
- 비율을 고르거나 자유로 두고 선택 영역을 끕니다.
- 잘라서 결과를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어딘가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이미지 해석과 자르기는 브라우저 안에서 진행되며 파일을 Utilark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자르면 위치정보도 지워지나요?
지워집니다. 결과물을 새로 그리기 때문에 GPS 좌표와 카메라 기종을 포함한 EXIF 메타데이터가 넘어가지 않습니다.
선택 영역이 왜 저절로 딱 맞춰지나요?
자유 설정에서 선택 영역이 중요한 비율에 2~3% 안으로 가까워지면 정확히 그 비율로 맞춰집니다 — 정사각, 4:3, 16:9, 증명사진, 그리고 원본 사진의 비율입니다. 어떤 비율에 맞춰졌는지는 선택 영역 위쪽 표시에 함께 나옵니다. 정사각처럼 보이는 선택은 정사각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A4는 선택 영역의 짧은 변이 1240픽셀 이상일 때만 후보에 들어갑니다 — 그보다 작으면 A4로 인쇄할 해상도가 안 되기 때문에 맞춰줘도 방해만 됩니다. 비율을 고정하고 싶으면 목록에서 직접 고르고, 표시가 거슬리면 체크박스로 끄세요.
증명사진은 3:4인가요 3.5:4.5인가요?
3:4는 30×40mm로 이력서·학생증에 붙이는 크기이고, 3.5:4.5는 35×45mm로 여권과 주민등록증에 요구하는 크기입니다. 여권 규격인 35×45mm는 EU·영국·일본에서도 같이 쓰입니다. 이 도구가 맞춰주는 것은 비율이고, 실제 크기로 인쇄하는 것과 얼굴 위치 규정은 별도로 확인하세요.
화질이 떨어지나요?
PNG는 무손실로 유지됩니다. JPG와 WebP는 저장할 때 다시 압축되므로, 한 번 자른 파일을 또 자르지 말고 원본에서 자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