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에서 처리

PDF를 이미지로

PDF 쪽을 PNG나 JPG 그림으로 저장합니다.

보고서 한 쪽을 발표 자료에 붙일 때, 도면을 메신저로 보낼 때, 서식에 표시를 해서 돌려줄 때 — 모두 PDF에서 그 쪽을 그림으로 꺼내는 데서 시작합니다.

문서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PDF를 화면에 보여줄 때 쓰는 것과 같은 엔진으로 이 자리에서 그립니다. 외부 서비스로 보낼 수 없는 업무 문서에도 쓸 수 있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해상도는 쓸 곳에 맞춰 고르세요. 메신저로 보낼 거면 화면용으로 충분하고, 발표 자료라면 문서용이 맞습니다. 인쇄용은 정말 인쇄할 때만 쓰세요 — 파일이 금방 커집니다.

사용 방법

  1. PDF를 고릅니다.
  2. 쪽 번호와 형식, 해상도를 정합니다.
  3. 저장하면 한 쪽은 이미지로, 여러 쪽은 ZIP으로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PNG와 JPG 중 무엇을 고르나요?

글자·도표·화면 캡처가 많은 쪽은 PNG입니다. 무손실이라 작은 글씨가 뭉개지지 않습니다. 사진이 대부분인 쪽은 JPG가 맞습니다. 용량이 몇 배 작으면서 손실이 눈에 띄지 않습니다.

해상도는 어떻게 정하나요?

96 DPI는 화면 해상도로, 메신저나 채팅에 보내기에 충분합니다. 150 DPI가 쓸모 있는 중간값이고 발표 자료에 적당합니다. 300 DPI는 인쇄 해상도이며 화면용보다 파일이 열 배쯤 커지므로, 실제로 인쇄할 때만 고르세요.

이미지에서 글자를 다시 뽑을 수 있나요?

없습니다. 쪽을 이미지로 만들면 그림이 되고 글자 정보는 사라집니다. 글이 필요하면 텍스트 읽어주기로 PDF의 글자 층을 읽거나 PDF 뷰어에서 복사하세요. 이 도구는 의도적으로 그 반대 방향의 변환입니다.

PDF가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에서 그립니다. Utilark에서 받아오는 것은 글자 대응표 한 개뿐이고, 그것도 오래된 한글·일본어 인코딩을 쓴 PDF일 때만 받습니다. 그 요청에 문서 내용은 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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