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를 찍고 순서를 맞추면 PDF 한 개가 나옵니다. 휴대폰에서는 파일 선택이 카메라를 함께 띄우므로, 손에 든 서류를 앱 없이 바로 PDF로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은 넣기 전에 크기를 줄입니다. 원본 해상도 그대로 넣으면 메일로 보낼 수 없는 PDF가 되고, 문서를 읽는 데는 화면용 설정으로 충분합니다.
사용 방법
- 사진을 고르거나 카메라로 찍습니다.
- 페이지 순서를 정하고 페이지 크기와 해상도를 고릅니다.
- PDF를 만들고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 해석해 PDF에 써 넣습니다. 계약서, 금융 서류, 신분증 사본을 다룰 때 의미가 있는 차이입니다.
해상도는 무엇을 고르면 되나요?
읽거나 메일로 보낼 문서라면 화면용으로 충분합니다. 인쇄할 예정이면 인쇄용, 세부가 용량보다 중요할 때만 원본 그대로를 고르세요.
A4 선택은 무엇이 달라지나요?
페이지가 사진 크기를 따라가는 대신, 사진을 A4 용지 가운데에 여백을 두고 배치합니다. 인쇄하거나 A4를 요구하는 양식에 낼 때 쓰세요.
문서 주변 배경을 잘라낼 수 있나요?
사진 자르기로 먼저 자른 뒤 그 파일을 가져오세요. 서류 주변의 책상이 사라지는데, 스캐너 앱이 하는 일의 대부분이 이것입니다.